作词 : 김녹촌 作曲 : 백현정 섬 모양이 사슴 닮은 소록도에는 신비로운 흰 사슴이 살고 있대요 한 많은 섬사람들 마음 달래며 신선처럼 고고하게 숨어 산다는데 무슨 풀 무슨 꽃을 뜯어 먹어서 새하얀 흰 사슴이 되었을까요 온몸이 흰 눈처럼 하얗고 하얀 신비로운 소록도 예쁜 흰 사슴 전설 속 신선처럼 지체도 높아 착한 사람 아니면 볼 수 없다는데 나도야 신기한 풀 뜯어 먹고서 신비로운 신선이 되어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