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윤석구 作曲 : 이소정 개미 한 마리가 하얀 스티로폼 부스러기 한 쪽을 물고서 호호호호 이게 웬 떡이냐며 어디론가 부지런히 가고 있다 세상에 공짜는 없는데 좋아라 하고 까불까불 거리며 누가 쫓아와 빼앗을까 봐 두리번 두리번 거리며 부지런히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