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김원겸 作曲 : 한지영 꺼병 꺼병 꺼병이들 꿩꿩 장끼아빠 아기들 까투리 엄마 따라서 시골길 건너가는데 몸이 아주 작아서 아주 작아서 쪼르르 종종종 뛰어가지요 꺼병 꺼병 꺼병이들 엄마 엄마 엄마 천천히 가요 보드라운 솜털에 까만 줄무늬가 참 귀여워 쪼르르 종종종 쪼르르 종종종 까만 줄무늬가 참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