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g | 시무룩 |
| Artist | Sweden Laundry |
| Album | 내가 사랑하는 시간 |
| 作词 : 최인영 | |
| 作曲 : 최인영 | |
| 사랑에 빠진 니 모습은 귀여워서 | |
| 질투가 나도 나는 바라볼 수밖에 | |
| 사랑일까 물어오는 널 보면서도 | |
| 한마디도 난 할 수가 없어 | |
| 뚝뚝 꿀이 떨어지게 걔를 보는 너는 | |
| 너무 달콤해서 몸에 완전 해로운데 | |
| 상관없지 뭐 어차피 그 꿀 중에 | |
| 한 방울도 내꺼는 없으니까 | |
| 시무룩한 표정을 들켜도 아프다고 둘러댈 수밖에 없지 | |
| 그래도 날 걱정하는 니 말투가 좋아서 좋아해 | |
| 사랑 노랠 흥얼거리는 널 보는 게 | |
| 참 좋은데 어쩐지 고개를 떨구게 돼 | |
| 그 노래 속 가사의 주인공처럼 | |
| 한 걸음 뒤에 내가 있단 말야 | |
| 시무룩한 표정을 들켜도 아프다고 둘러댈 수밖에 없지 | |
| 그래도 날 걱정하는 니 말투가 좋아서 | |
|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거 이제 더는 못할 것 같단 말야 | |
| 날씨도 좋은데 그냥 말해버릴까 좋아해 | |
| zuò cí : | |
| zuò q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