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서승희 作曲 : Celebi(셀레비) 눈에 보이는 풍경 거꾸로 된 세상처럼 엉킨 발걸음이 문득 다른 길을 걸어 또 제자리 움직임 조심스러워 눈치 보며 피하던 나 너는 사랑이란 말로 날 위로해주고 숨처럼 흩어져 다 멀리 있어 이젠 더 멀어 루비처럼 빨갛던 내 맘 눈물 한 방울 시간을 섞은 추억들 오늘까지 투명하게 사라진 꿈을 길게 꾼 밤 점점 더 많이 널 생각하는 버릇 조금은 미안해도 다시 널 볼 수 있는 꿈에 난 잠들어 멀리 있어 이젠 더 멀어 루비처럼 빨갛던 내 맘 눈물 한 방울 시간을 섞은 추억들이 오늘까지 부드러운 느낌이 좋아 아련해서 지워진 추억 흐린 두 눈에 영원히 비칠 네 얼굴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