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멈춰있어
Artist 일공육공
Album 멈춰있어

Lyrics

作词 : 일공육공(1060)
作曲 : BYRD
나이 얘긴 하기 싫은데
먹다보면 결국 비슷해
쉽게 보여졌던 game
해보고 나면 다 어렵지
어른들은 참 대단해
묵묵히들 자기 할일 해
엄마는 내 투정도 받아줘
내가 엄마보다 더 벌어도
여전히 어린애, 어렸을 땐
내 머릿 속 생각 때문에
싫었지, 애 취급 받는게
내가 진 짐이 제일 무거웠네
사실 그건 지금도 그래
아닌걸 알면서도 그래
사소한 일에도 가끔 짜증내
작은 것도 칭찬 받고프네
감정 컨트롤
그거 내겐 정말 어렵제
소홀해졌던
친구들이 내심 섭섭해
무엇보다 더
내 자신에 집중하는게
먼저란걸 알아서 그런가봐
내가 아직 그걸 못해서
나만 멈춰있어
나만 멈춰있어
나만 멈춰있어
나만 멈춰있어
더 뒤로 밀려만 가는 기분
다들 뭔갈 이뤄내고 있는데
나 혼자 여기에
나만 멈춰있어
나만 멈춰있어
나만 멈춰있어
나만 멈춰있어
더 뒤로 밀려만 가는 기분
다들 뭔갈 이뤄내고 있는데
나 혼자 여기에
며칠 전에 아는 형에게서
전화 한통이 왔지
많이 힘들어 보였어
넋두리를 늘어놓던 그 목소리
형이 겪고 있는 그 고통이
어느정도인지 솔직히
나는 몰라, 여친의 투정도
잘 이해 못하는 놈이니
근데 신기하더라구
내가 보기에 형은 정말로
잘하고 있는데 나와 같은
고민을 한다니 난 놀랐어
내색 않고 위로의 말을 건네던 그 밤에 사실 난
뭔가 깨닫기보다는 착잡해져서
출근해야되는데 잠을 못잤어
얼마나 더 우린 올라야 되는걸까
아니 지금 진짜 오르고 있는게 맞긴 한가
오르고 있어서 행복한가
아무도 이유를 몰라도
세상은 도니까 다 분주하게
움직이니 나만 가만 있지 못해
닥치는대로 뭐라도 하긴 하지만
나만 멈춰있어
나만 멈춰있어
나만 멈춰있어
나만 멈춰있어
더 뒤로 밀려만 가는 기분
다들 뭔갈 이뤄내고 있는데
나 혼자 여기에
나만 멈춰있어
나만 멈춰있어
나만 멈춰있어
나만 멈춰있어
더 뒤로 밀려만 가는 기분
다들 뭔갈 이뤄내고 있는데
나 혼자 여기에
나만 멈춰있어
나만 멈춰있어
나만 멈춰있어
나만 멈춰있어
더 뒤로 밀려만 가는 기분
다들 뭔갈 이뤄내고 있는데
나 혼자 여기에
나만 멈춰있어
나만 멈춰있어
나만 멈춰있어
나만 멈춰있어
더 뒤로 밀려만 가는 기분
다들 뭔갈 이뤄내고 있는데
나 혼자 여기에

Pinyin

zuò cí : 1060
zuò qǔ : BYRD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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