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Obze (오브제) 作曲 : Obze (오브제) 예전에는 잘했었는데 책에 적힌 종이접기 그려져있는 말대로 접어버리면 그만인데 나도 종이처럼 누가 좀 잘라서 접어줄 순 없나 나도 종이처럼 누가 좀 접어서 날릴 수는 없나 모두 비슷한 종이 위에 놓여져서 나름의 그림을 그려 그것도 종이 하나 차이로 바뀌는 운명의 paper folding 모두 맘에 들지 않아 이대로 괜찮은 걸까 하고 싶은 말 그대로 해버리면 그만인데 나도 종이처럼 누가 좀 잘라서 접어줄 순 없나 나도 종이처럼 누가 좀 접어서 날릴 수는 없나 모두 비슷한 종이 위에 놓여져서 나름의 그림을 그려 그것도 종이 하나 차이로 바뀌는 운명의 paper fol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