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刘俊相/최서연 作曲 : 刘俊相 나도 모를 그 어떤 일이 생겨 계절이 오고 너는 가고 그 바람만 내 맘이 니 맘이 느껴지는 어느 어느 날 행복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 너무 아프게 말고 그렇게 가볍게 날 내려다 놓고 가만히 서 널 보네 라~ 라라 라라 라라 콧노래를 불렀네 라~ 라라 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거울 속에 비친 너를 보며 살며시 다가가 사알짝 사알짝 음~ 음~ 음 많이 아플 걸 알면서 그렇게 또 내 마음을 주~네 음~음 라~ 라라 라라 라라 콧노래를 불렀네 라~ 라라 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거울 속에 비친 그대는 나를 바라보네요 파란 하늘이 날 바라보고 있는 이곳은 그대의 밝은 마음만 난 바람 향기 머금고 간 추억들 되살아난 눈으로 널 보네 지금 내 앞에 있는 그대는 음~ 음 너무 멀리 멀리 돌아서 오 내게 온 다가온 설레이고 부드러운 맘으로 내가 맞이하는 너 내가 맞이하는 너 내가 맞이하는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