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준행 作曲 : 이준행 도시 위로 푸른 밤이 내리고 소음마저 달콤하게 흐르고 걸음걸음마다 네가 아른대 내 머릿결을 스쳐, 봄바람에 나부껴 Say 나하하하하하, 나하하하하 마치 꿈처럼 난 서투르지만 조심스레 다가가 살짝 널 안을래 밤 바람 아래 누워, 서로를 바라봐 설레, 오늘 지루했던 낮은 이제 저물고 신호등은 나른하게 빛나고 건물 사이마다 네가 소곤대 내 귀를 간지럽혀, 마치 봄바람처럼 Say 나하하하하하, 나하하하하 마치 꿈처럼 난 서투르지만 조심스레 다가가 살짝 널 안을래 밤 바람 아래 누워, 서로를 바라봐 설레, 오늘 난 서투르지만 조심스레 다가가 살짝 널 안을래 밤 바람 아래 누워, 서로를 바라봐 잘자, 내일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