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지호 作曲 : 지호 사랑에 빠지는 건 날 약하게 만들어서 붙잡을 수 있는 것도 난 놓치고 말아요 이별이란 단어는 왜 그렇게 두려운지 스치듯 들리는 작은 소리에도 난 울고 말아요 젊은 날엔 아무것도 아닌 사랑의 무게는 다음 날에 눈뜨고 보면은 조금씩 늘어 있죠 아무도 모르는 내 헛된 바보짓들 다 모아 이걸 사랑이라고 불러도 괜찮겠죠 어린 날에 무서울 것 없었던 아름다운 기억은 다음날에 눈 뜨고 보면은 조금씩 사라져 가요 하나, 바라는 게 있다면 나 너에게 좋은 사람이었기를 젊은 날엔 아무것도 아닌 사랑의 무게는 다음 날에 눈뜨고 보면은 조금씩 늘어 있죠 아무도 모르는 내 헛된 바보짓들 다 모아 이걸 사랑이라고 불러도 괜찮겠죠 이걸 사랑이라고 불러도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