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학표 作曲 : 학표 그리워할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그렇게 슬프기만 한 일은 아닌 것 같아 하루에도 열두 번도 바뀌는 세상 속에서 네가 보고 싶지 않은 적은 한 번도 없어 저기 떠 있는 달을 보면 너도 나와 같은 맘이길 바래 너는 지금 어디 있니 넌 내 맘에 눈을 짓는 사람 비현실적 달빛과 흩날리는 눈꽃 내리자마자 사라지는 그런 사랑 말고 언제까지나 쌓여있는 녹지 않는 그런 눈이기를 너와 함께 한 시간이 꿈인 것 같아서 이렇게 글로 써 세상에 흔적을 남겨둬 언제든 꺼내보며 우리가 함께했음을 떠올리며 다시 그때로 여행을 떠나 멀리 그려지는 노을을 보면 너도 나와 같은 맘이길 바래 너는 지금 어디 있니 넌 내 맘에 눈을 짓는 사람 비현실적 달빛과 흩날리는 눈꽃 내리자마자 사라지는 그런 사랑 말고 언제까지나 쌓여있는 녹지 않는 그런 눈이기를 넌 내 맘에 눈을 짓는 사람 비현실적 달빛과 흩날리는 눈꽃 내리자마자 사라지는 그런 사랑 말고 언제까지나 쌓여있는 녹지 않는 그런 눈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