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학표 作曲 : 학표 음 그런 날엔 니가 보고 싶어 가끔 니가 너무 보고 싶어 비 오는 어느 날 지금은 끝났대도 내 손을 잡고 날 안아줬던 음 그런 날엔 니가 보고 싶어 가끔 니가 너무 보고 싶어 서글픈 어느 날 이제는 떠났대도 내 손을 잡고 날 안아줬던 음 그런 날엔 니가 보고 싶어 가끔 니가 너무 보고 싶어 너만의 따뜻한 사랑을 기억할게 내 손을 잡고 날 안아줬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