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신문수 作曲 : 신문수 이제 나는 짝사랑을 떠나고파 어쩌면 변한 것은 없는지도 몰라 다만 너를 향한 마음이 변했을 뿐 그러니 이제 다른 사랑을 찾아가겠어 가벼운 것들은 모두 버렸다 생각했지만 버리고 버려도 계속 버릴 게 나와 간직하기엔 너무 큰마음의 짐들은 버리는 것도 너무 큰 힘이 드는걸 마음의 서랍을 열어 비우고 또 비워내도 먼지만 뽀얗게 쌓인 미련들이 가득 나와 이젠 다시 꺼내지 않을 버리기로 마음먹었던 마음을 어느새 가방 안에 챙기고 있어 가벼운 것들은 모두 버렸다 생각했지만 버리고 버려도 계속 버릴 게 나와 간직하기엔 너무 큰마음의 짐들은 버리는 것도 비우는 것도 너무 큰 힘이 드는걸 마음의 서랍을 열어 비우고 또 비워내도 먼지만 뽀얗게 쌓인 미련들이 가득 나와 이젠 다시 꺼내지 않을 버리기로 마음먹었던 마음을 어느새 가방 안에 챙기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