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주형 作曲 : 디젤 (DZELL) 사랑을 그린다 바람 부는 설레임처럼 널 그려본다 너의 깜빡이는 눈은 커피 한잔 속에 물끄러미 담아본다 사랑이 묻는다 가벼운 눈웃음으로도 미소 지으며 작은 표정조차도 오늘밤 꿈속에 담아갈 수 있겠냐고 (뚜루뚜뚜 뚜뚜뚜 아아 아아아) 햇살이 좋은건 널 비추고 있단거 (뚜루뚜뚜 뚜뚜뚜 아아 아아아) 사랑이란건 내 눈 속에 있는 너 사랑을 만났다 잊어버린 나의 마음을 두드려 본다 눈꽃이 녹아내리듯 푸르러진 길을 너와 함께 걸어본다 너에게 말한다 모든 순간들이 새로운 시작이라고 너의 눈 속에 사는 그 몇 초마저도 끝이 없이 영원하다고 (뚜루뚜뚜 뚜뚜뚜 아아 아아아) 햇살이 좋은건 널 비추고 있단거 (뚜루뚜뚜 뚜뚜뚜 아아 아아아) 사랑이란건 내 눈 속에 있는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