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사랑을 그린다
Artist DZELL
Artist 이주형
Album 사랑을 그린다

Lyrics

作词 : 이주형
作曲 : 디젤 (DZELL)
사랑을 그린다
바람 부는 설레임처럼 널 그려본다
너의 깜빡이는 눈은 커피 한잔 속에
물끄러미 담아본다
사랑이 묻는다
가벼운 눈웃음으로도 미소 지으며
작은 표정조차도 오늘밤 꿈속에
담아갈 수 있겠냐고
(뚜루뚜뚜 뚜뚜뚜 아아 아아아)
햇살이 좋은건
널 비추고 있단거
(뚜루뚜뚜 뚜뚜뚜 아아 아아아)
사랑이란건 내 눈 속에 있는 너
사랑을 만났다
잊어버린 나의 마음을 두드려 본다
눈꽃이 녹아내리듯 푸르러진 길을
너와 함께 걸어본다
너에게 말한다
모든 순간들이 새로운 시작이라고
너의 눈 속에 사는 그 몇 초마저도
끝이 없이 영원하다고
(뚜루뚜뚜 뚜뚜뚜 아아 아아아)
햇살이 좋은건
널 비추고 있단거
(뚜루뚜뚜 뚜뚜뚜 아아 아아아)
사랑이란건 내 눈 속에 있는 너

Pinyin

zuò cí :
zuò qǔ : DZ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