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강우경, 박현암 作曲 : 강우경, 박현암 멍하니 저 노을을 뒤로 쓸쓸하게 걷는다. 먼지처럼 사라져버린 슬픈 사랑은 빈 가슴속을 스며들어와 문득 니 생각이 나면 터져 나오는 눈물 아주 가끔 버릇처럼 떠올라 그럴 때면 미칠 것만 같아서 벗어날 수 없는 그리움 또 다시 날 찾아와 문득 니 생각이 나면 터져 나오는 눈물 아주 가끔 버릇처럼 떠올라 그럴 때면 미칠 것만 같아서 벗어날 수 없는 그리움 또 다시 날 찾아와 때가 되면 감기처럼 내게 와 견뎌낼 수 없는 열병 같아서 벗어날 수 없는 그리움 또 다시 날 찾아와 또 다시 날 찾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