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박치용 作曲 : 박치용 매일 반복되는 같은 생각에 이기적이라고 나쁜 놈이라고 말해줘 슬픈 네 얼굴 더는 볼 수가 없어 우리 여기서 끝내자 오랫동안 내 머릿속을 지배했던 첫사랑에 대한 강렬한 신념이 너와 나의 거리를 두게 했어 너는 그냥 내가 아는 친한 동생일 뿐이라고 그럴수록 너는 더욱더 내게 잘 해줬어 미안할 정도로 내게 훅 들어와 요즘 내가 이상해졌어 너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바보가 된 것 같아 도대체 왜 이러고 있는거야 말 해야해 날 좀 놓아줘 NO~ 서로를 알아가다 감정이 깊어져 내가 했던 말들 때문에 상처받고 네가 몇일째 보이지 않던 그밤 나도 모르게 찾아 갔던 너의 집앞에서 난 알게 됐어 상상만으로 했던 혼자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고 네가 내게 줬던 달달했던 감정들만이 내가 간직해야 될 첫사랑이란 걸 너의 약속을 잊지 않았기에 세상을 향해 천천히 키워 갈 내꿈이 너였다면 두렵지 않아 내 용기에 활활 불타 버릴테니 조금 많이 늦었지만 내 편드는 너를 향해 달려가 서툴지만 내사랑을 받아줘 처음처럼 설레였던 내사랑을 다시한번 시작하려해 매일 반복되는 같은 일상도 너만 있다면 머든 바랄 게 없어 웃는 네 얼굴 볼 수 만 있다면 머든 다 할께 시든 화초분에 물을 뿌리 듯 내 맘에 피어난 너란 꽃을 이젠 내가 지켜야 겠지 새롭게 피어나는 좋은 향기가 날아가지 않도록 너에 존재가 나를 기뻐하기 때문에 언젠가 나누었던 대화가 따듯했 듯이 가까워 지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이젠 내가 너에게 점점더 가까이 갈께 너의 약속을 잊지 않았기에 세상을 향해 천천히 키워 갈 내꿈이 너였다면 두렵지 않아 내 용기에 활활 불타 버릴테니 조금 많이 늦었지만 내 편드는 너를 향해 달려가 서툴지만 내사랑을 받아줘 처음처럼 설레였던 내사랑을 다시한번 시작하려해 나와 함께 바라보던 밤하늘 유성이 지나가 다시한번 따스함을 느끼게 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