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Nozy 作曲 : Nozy/유두영 빌딩사이 아스팔트 위로 빛이 전혀 들지 않는 곳 한번도 본 적 없던 예쁜 꽃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모습 누구도 쉽게 건드리지 못해 나 역시 그래 솔직히 쳐다보지도 못해 가는 사람 안 잡고 오는 사람도 안 받아 난 근데 상대가 너라면 말이 달라 난 날 만난 니가 너무 불쌍해 나밖에 없대 참나 세상에 먼저 널 놓아 줄 수가 없네 그래서 나는 니가 불쌍해 Oh Im sorry but i love you 날 더 더 더 더 사랑해줄래 Oh Isorry but i love you 날 더 더 더 더 욕을 해도 돼 Oh Im sorry but i love you 날 더 더 더 더 나쁜놈이 되게 해줄래 Oh Im sorry but i love you 있지 이 노래 혹시 기억나니 너 나의 너, adios 나의 너, adios 나의 너, adios 나의 너, adios 있지 이 노래 혹시 기억나니 너 미친 얘기로 들리겠지만 난 아직 우리의 추억을 가지러 다니고 있어, 예를 들어서 이 노래 듣고 베개 위로 흘린 눈물 자국까지도 줄 게 없어 미안했던 그 시절의 나 준 게 많고도 눈치만 보던 그 시절의 너 뭐 다시 돌아간다 해도 난 아마 똑같을거야 계속 니가 다 참으란 식의 태도 단것만 먹고 쓴건 뱉고 뭐 사실 최선 다했냐 물음 당연 다했지 너 같진 못했지, 그래 그 사랑들도 다행이지 뭣 같지 사실 아플 자격도 없는 나라니 내가 느낀 행복은 사실 너의 고통이라니 요즘 오른손이 저려 네가 나온 꿈에 젖어 널 붙잡고 또 붙잡어 오늘도 마찬가지잖어 꿈은 무의식의 반영이라는데 나 있잖아 이 결말 이젠 알게됐나봐. 나의 너, adios 나의 너, adios 나의 너, adios 나의 너, adios 나의 너는 남았고 너의 나는 아마도 없을거야 하나도 내가 너무 작아보여 하나씩 만들어온 시간이 얼만데 한번씩 생각하는 것 쯤 이해해줘 괜찮지 조금씩 시작할게 닮았었던 우리니까 끝까지 가다보면 너의 나도 사라지겠지 사라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