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김신익 作曲 : 김신익 포근한 빛에 나의 눈을 감고 서있네, 따뜻한 바람 조그만 모습으로 태어나서 온 세상이 푸른빛에 바다가 되어버렸네 꽃바람 불어오는 길에 나는 서 있네, 따뜻한 바람 모두 가 좋아하는 너를 보며 온 세상이 분홍빛에 하늘이 되어버렸네 내가 사랑했던 너는 떠나 갔지만 또 꽃이 피는 봄이 왔구나. 내 마음 아프지 않는 건 내가 웃는 건 모든 슬픈 기억이 잔잔해 지는 걸 아름다운 건 짧은 시간이라서 오래오래 너를 많이많이 보고 싶구나 나를 사랑해줘 나의 손을 잡아줘 또 나를 보며 환하게 웃어 내 마음 아프지 않는 건 내가 웃는 건 모든 슬픈 기억이 잔잔해 지는 걸 아름다운 건 짧은 시간이라서 오래오래 너를 많이많이 보고 싶구나. 내 마음 아프지 않는 건 내가 웃는 건 모든 슬픈 기억이 잔잔해 지는 걸 아름다운 건 짧은 시간이라서 오래오래 널 많이많이 널 오래오래 보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