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0] 作词 : 성춘(Seong Chooon)/김희서 [00:01.000] 作曲 : 성춘(Seong Chooon) [00:11.165] 오늘도 몇 번씩 프로필 사진을 염탐해 [00:15.780] 넌 내가 이러는걸 알긴 할까 [00:21.037] 한 글자 썼다가 지웠다가 애꿎은 이불만 차다 [00:26.250] 꿈 속에는 너가 나오길 바래 [00:31.764] 오늘도 어김없이 시간 맞춰 나오지 않아 [00:36.512] 넌 내가 아무렇지 않은 걸까 [00:41.508] 늦어서 미안한 표정 속에 감춰져 있는 장난기가 [00:47.007] 푹 빠져버리게 만드는 걸 [00:52.270] 어쩔 수 없나 봐 [00:54.137] 널 향한 마음을 지우는 게 [00:56.978] 어쩔 수 없나 봐 [00:59.275] 아님 내 마음을 감추는 게 [01:01.888] 너가 나를 바라보지 않아도 [01:04.294] 나만 계속 널 바라봐도 [01:07.293] 어쩔 수 없나 봐 [01:08.927] 바보같이 혼자 좋아할 수밖에 없나 봐 [01:23.423] 이런 내 맘을 알까 항상 먼저 말을 꺼내야 할까 [01:27.924] 만나고 싶은데 매번 핑계 먼저 생각해야 하는 그런 순서 [01:33.260] 그냥 같이 있어도 그냥 걷기만 해도 [01:38.538] 숨지 못하는 소심한 맘은 항상 뛰는걸 [01:43.915] 어쩔 수 없나 봐 [01:45.859] 널 향한 마음을 지우는 게 [01:48.571] 어쩔 수 없나 봐 [01:50.885] 아님 내 마음을 감추는 게 [01:53.713] 너가 나를 바라보지 않아도 [01:56.003] 나만 계속 널 바라봐도 [01:59.061] 어쩔 수 없나 봐 [02:00.418] 바보같이 혼자 좋아할 수밖에 없나 봐 [02:06.272] 바보같이 혼자 꾸물대는 모습에 반해 [02:11.733] 내게 와준다면 [02:15.317] 소심하게 혼자 상상만 하는 이런 내가 정말 [02:22.324] 멍청해 보여 [02:25.099] 어쩔 수 없나 봐 [02:26.986] 널 향한 마음을 지우는 게 [02:29.570] 어쩔 수 없나 봐 [02:31.811] 아님 내 마음을 감추는 게 [02:35.026] 너가 나를 바라보지 않아도 [02:37.175] 나만 계속 널 바라봐도 [02:40.220] 어쩔 수 없나 봐 [02:41.990] 바보같이 혼자 좋아할 수밖에 없나 봐 [02:46.366] 어쩔 수 없나 봐 [02:47.774] 널 향한 마음을 지우는 게 [02:50.235] 어쩔 수 없나 봐 [02:52.692] 아님 내 마음을 감추는 게 [02:55.422] 너가 나를 바라보지 않아도 [02:57.861] 나만 계속 널 바라봐도 [03:00.764] 어쩔 수 없나 봐 [03:02.526] 바보같이 혼자 좋아할 수밖에 없나 봐 [03:16.009]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