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YEABON 作曲 : Benefit cherish my good old days 인정했지 이게 바로 나 바로 나야 난 아직도 yeah I'm sick of my lies 난 내 색깔에 물 주고 낮을 더 밝게 여태껏 지나온 길이 날 만들었다고 믿네 알아 오늘 하루도 it will be yesterday so I thank 나이 좀 먹음 어때 당시의 링컨보다 내가 어린데 struggling for 6 years 시키는 대로 안했어도 서있는 폼이 예전보다는 번듯해 박자를 놓치면 어때 삶이 멜로디컬하지만은 않던데 메트로놈이 돼주는 이들이 내 주위에 sheriff 동생들이 서포트해 랩퍼에서 뮤지션 뮤지션에서 아티스트 나 어느 단계에 놓여있는지는 아직 모르네 단지 아는 건 그 과정 안에 있다는 거야 조급해할 필요가 난 없음에 여기 서있어 이 자리 이대로 억압했던 나 이제야 내려놓을게 zoom in 했다가 zoom out my brand new eyes I own it 먼저 thank God thanks to my 아버지와 어머니 김반석 김보석 이제 막내 동생의 이름을 등에 업길 경복고를 지나 논현동 block 2년 뒤에 늪으로 빠졌던 나 내 곁에 있어준 사람들 덕분에 지하에서도 빛나 우리의 작업실 so I wanna thank God 주어진 것들에 I thank 왜 아니야 맞아 so I wanna thank yall 바라보는 게 다 새로워지지 thank 앞에는 but이 와 but I wanna thank God 주어진 것들에 I thank 왜 아니야 맞아 so I wanna thank you all for being I really wanna thank you all for being being 뒤에는 중요치 않아 cause I said I wanna thank you all so I tryna be like David, Daniel and Paul 주어진 것들을 못 본체했던 난 내 영혼 내 모습 날 사랑할 줄 몰랐지 이젠 넘쳐흘러 내 밑바닥에 눈물 대신 고여 식스팩 대신 내면의 근육 니 시선보다는 내 인정이 중요 그 출발점을 감사함이라 불러 그래 가끔에서 종종에서 자주에서 매일 됐어 내 새로운 시선 철학이 없는 랩퍼들 덕분에 내 playlist에는 옛날께 쌔고 쌨어 갖기보단 감사할게 그럼에도 불구에도 난 말할게 내가 나중에 입게 될 그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기에 I say 감사할게 나의 영원한 밴드 251 네오 즉새두 1소대 내 회사 내 숨결이 지나간 모든 곳에 내 학교 sheriff 팀 내 집 경복궁역을 지나 내 시간들이 자리잡았던 그곳과 그 사람들 I got something to say to yall, just one thing so I wanna thank God 주어진 것들에 I thank 왜 아니야 맞아 so I wanna thank yall 바라보는 게 다 새로워지지 thank 앞에는 but이 와 but I wanna thank God 주어진 것들에 I thank 왜 아니야 맞아 so I wanna thank you all for being I really wanna thank you all for being being 뒤에는 중요치 않아 cause I said I wanna thank you all so I tryna be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