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조범진 作曲 : 조범진 오백원 들고 뚜벅뚜벅 오락실을 향해 걷는다 걷는다 나를 반기는 오락실의 소리 행복하구나 동전을 넣는다 눈 앞에 나타난 똥파리 (전투기를 말하는 그 당시의 유행어) 그 똥파리는(똥파리) 나의 전투기(전투기) 발사 발사 발사 발사 발사 발사 발사 적군을 무찌른다 적군을 오늘도 신기록 갈아치우며 걷는다 집에 돌아오는 길 뭔가 찜찜해 찜찜해 왜 찜찜할까 생각해보니 엄마에게 거짓말한게 들통날까봐 불안했던거지 (불안했어 근데 엄마한데) 결국 들통 발각 됐다 먼지나게 맞았지 (먼지 먼지 먼지) 아 아 아 거짓말은 안된다고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늘 말씀하셨지 주루룩 눈물 그래 거짓말은 나쁜거잖아(나빠) 니네도 알지 여러분도 아시나요(아시나요)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고(낳고) 낳고 낳고 낳고 낳낳고 낳낳고 거짓말은 결국 들통나니까 (거짓말하지마세요 이제 그만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