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Chang 作曲 : Chang 오랜만이네 요즘 너는 뭐하고 사니 재수 한다더니 대학은 잘 갔니 아 때려 쳤구나 요즘 우리 살길이 바빠서 연락 뜸 했던 거 너도 알지 요즘에 음악 한다며 랩하니 쇼미더머니 봤지 유명해지고 티비나와서 연예인소개 알지 아 그건 그렇고 앨범 낸다며 나왔니 아직 그거 돈 많이 든다며 맞지 알바힘들지 너도 참 악착같이 사는구나 그래도 웃어 웃는게 예뻐 알지 나도 근데 어떻게 웃냐고 매번 근데 말이야 내가 아는형 얘기 해줄게 힘들어도 너가 위안이 되어서 웃게 비웃지는 말아줘 상처가 되는 걸 알아줘 내가 봐왔던 사람중 제일 아팠어 이거 듣고있어 형 얘기 좀 할게 미안해 다음에 내가 맛있는 거 살게 오늘은 그냥 웃자 신경쓰지말고 숫자 오늘은 그냥 웃자 신경쓰지말고 숫자 오늘은 그냥 웃자 신경쓰지말고 숫자 오늘은 그냥 웃자 신경쓰지말고 숫자 오늘은 그냥 웃자 신경쓰지말고 숫자 오늘은 그냥 웃자 신경쓰지말고 숫자 오늘은 그냥 웃자 신경쓰지말고 숫자 오늘은 그냥 웃자 신경쓰지말고 숫자 오늘은 그냥 웃자 신경쓰지말고 숫자 오늘은 그냥 웃자 신경쓰지말고 숫자 얼마나 힘들어 현실 어제도 술 먹었었지 지금은 들어 정신 기다려 퇴근은 열시 언제부터야 형 중독자같애 혹시 며칠 아니면 몇년 몇개월 됐구나 도대체 돈이 뭔지 좆같지 도망친 폰팔이 꼭 잡히길 빈다고 알지 사채 빚때문에 엄마 눈물 봤던 형 그 얘기를 담담하게 내게 털어 놨었어 생계를 위한 휴학 주6일 월 이백 월급 날이야 형 조금만 웃어 이땐 퇴근 전 사놓은 꽃다발과 현금 몇장 며칠전 어머니 생일이였대 우리 김여사라며 뿌듯해 하며 형이 적는 편지 미안해 형 조금 읽어봤어 뭔지 그 내용은 엄마 선물이 늦어서 미안해 사랑해 돈보다 가치있는 거잖아 오늘은 그렇게 말할게 오늘은 그냥 웃자 신경쓰지말고 숫자 오늘은 그냥 웃자 신경쓰지말고 숫자 오늘은 그냥 웃자 신경쓰지말고 숫자 오늘은 그냥 웃자 신경쓰지말고 숫자 오늘은 그냥 웃자 신경쓰지말고 숫자 오늘은 그냥 웃자 신경쓰지말고 숫자 오늘은 그냥 웃자 신경쓰지말고 숫자 오늘은 그냥 웃자 신경쓰지말고 숫자 오늘은 그냥 웃자 신경쓰지말고 숫자 오늘은 그냥 웃자 신경쓰지말고 숫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