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Chang 作曲 : Chang 하류 이런 곳은 오지 말고 좋은 기회를 잡어 아저씨는 너무 늙어서 이제는 전부 끝났어 상처 받지말고 들어 너는 아직 어려 다시 돌아가 학교 너를 걱정 해주는 사람들이 많아 너만 생각하지말고 음악 시작한 뒤 처음해본 노가다 그때 처음 만났던 나이많던 아빠뻘 됐었던 삼촌은 집에 아들이 하나 있대 학생이고 말안듣고 나랑 비슷하대 나잇대 그 아들한테 미안하대 해준 게 너무 없어서 그말을할때 그 삼촌의 눈은 너무 슬퍼보였어 마흔을 넘겨 나이를 먹고 하시던 사업에 실패 자존심 굽혀 숨기고 성격 그게다 아들을 위해 아들 넌 아직 젊고 또 어려 나는 실패했지만 너는 설령 힘들어도 포기하지마 절대 믿을건 너 하나뿐이야 평생 새벽밤 안정성을 등진 내 죄값 우리같은 사람들 욕해도 될까 이 노래가 유명해져서 멀리 갔으면 근데 나는 지금 어디 하류 이런 곳은 오지 말고 좋은 기회를 잡어 아저씨는 너무 늙어서 이제는 전부 끝났어 상처 받지말고 들어 너는 아직 어려 다시 돌아가 학교 너를 걱정 해주는 사람들이 많아 너만 생각하지말고 같이 일하는 형과 퇴근 후 지친 몸 이끌고 오늘 수고했다며 들어갔던 가게 술값 내지마 내가 살게라며 형이 말해 뭐먹고싶어 소주 아니면 사케 됐어 형 뿜빠이 해 그냥 앉아 형도 돈 없는 거 나도 알아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며 빈잔에 술 따르더니 그 형이 내게 한 말 미안하다 이런 거 밖에 못사줘서 그리고 짠을 치면서 웃으며 넘겨 막차 끊기니까 빨리가자 서둘러서 고맙단 말 못 했어 내 표현이 서툴러서 내일 보자며 형과 나눈 작별인사 왕복한시간 버스를타고 내린 집앞 노랑불 가로등이 비춘 거리 늦은밤 형과나는 지금 어디 아무도 몰라 여긴 관심없는 하류 그래서인지 회의감이 들어 자꾸 아무도 몰라 여긴 관심없는 하류 그래서인지 회의감이 들어 자꾸 아무도 몰라 여긴 관심없는 하류 그래서인지 회의감이 들어 자꾸 아무도 몰라 여긴 관심없는 하류 그래서인지 회의감이 들어 자꾸 내위치 어디 말해뭘 지금도 아래로 잘 살려면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래요 내가팔았던 웃음은 adios 끼워 팔았던 가식도 내가 안고 살지요 뭐가될래 제이콜 스윙스 반고흐 노무현 오바마 체게바라 내가반한 존경하는 사람 난 스승이 많아 그래서 내인생 밝아 꿈은높은데 현실은 시궁창 에미넴이 그랬지 힘들면 쉬고가 내속안의 공간 투영해 봐 얼마인지 몸값 이미 멀리왔어 혼자 네 기준 내 값은 못 매겨 판단하지마 몇점인지 채점 베르네천 나 혼자 섰지 그래서 어디냐고 지금 여긴 아무도 몰라 여긴 관심없는 하류 그래서인지 회의감이 들어 자꾸 아무도 몰라 여긴 관심없는 하류 그래서인지 회의감이 들어 자꾸 아무도 몰라 여긴 관심없는 하류 그래서인지 회의감이 들어 자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