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백겨울 作曲 : 백겨울/서달달 안녕 거긴 어때 난 잘 살고 있어 보고 싶은데 볼 수 없네 아직 나 혼자 살아가고 있는 게 꿈인 것만 같아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이 계절은 흘러가는데 내 심장이 그 시간을 돌려 자꾸 날 붙잡아 두네 Fly away Fly away 이제 자유롭게 날아가 아무 걱정 없이 편하게 잘 살아 Fine always 어딘가에 있을 것만 같고 전화도 올 것만 같아 밥 먹었냐고 아픈 곳 없냐고 너무 사랑한다고 Fly away Fly away 이제 자유롭게 날아가 아무 걱정 없이 편하게 잘 살아 Fine always 언젠가는 만날 날이 다시 오겠죠 엄마 그때도 나 많이 사랑해줘요 Fly Away Fly Away Fly Away Fly A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