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感性照相馆 作曲 : 感性照相馆 하루가 지나고 잠시 서서 노을 진 하늘을 향해 지친 눈으로 바라보면 어느새 기우는 햇빛과 석양이 황혼을 만들어 내게 아무 말도 없이 항상 시간은 흐르고 언제 이렇게 커버린 걸까 내 꿈은 저 뒤에 있는데 언젠가 가졌던 작은 꿈들 어두워진 하늘을 향해 지친 눈으로 바라보면 이미 높이 오른 차가운 달빛이 내 눈에 들어와 내게 아무 말도 없이 항상 시간은 흐르고 언제 이렇게 커버린 걸까 내 꿈은 저 뒤에 내게 아무 말도 없이 항상 시간은 흐르고 언제 이렇게 커버린 걸까 내 꿈은 저 뒤에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