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형석 作曲 : 이형석/정효상 난 아직도 그댈 기다리네요 차가워지는 계절 지나갔어도 아직 보고 싶어서 전화기를 들어보지만 힘이 든다며 한숨만 바보가 돼도 좋아요 내가 그대를 위해서는 내 가슴 보여줄게요 거기 그냥 있기만 해준다면 그 어떤 것도 바라지도 않아요 그 하나만 언제나 곁에 있어줄게요 그대 곁에 있고 싶어 네 그림자라도 되어 곁에 항상 머물고 싶어 난 아직도 그댈 기다리네요 차가워지는 계절 지나갔어도 아직 보고 싶어서 전화기를 들어보지만 힘이 든다며 한숨만 바보가 돼도 좋아요 내가 그대를 위해서는 내 가슴 보여줄게요 거기 그냥 있기만 해준다면 그 어떤 것도 바라지도 않아요 그 하나만 언제나 곁에 있어줄게요 그대 곁에 있고 싶어 네 그림자라도 되어 곁에 항상 머물고 싶어 언제나 곁에 있어줄게요 그대 곁에 있고 싶어 네 그림자라도 되어 곁에 항상 머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