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김달 作曲 : 김달 오늘은 왠지 나가기 싫었어 억지로 묶은 신발 끈을 풀었어 한참을 혼자 고민하다 나왔는데 아직 이 거리엔 네가 남아있어 내 안의 공기를 내쉬면 너도 같이 사라질까 한숨을 뱉으면 내 안의 네 흔적 나갈까 자꾸 숨을 쉬네 그저 숨을 쉬네 할 수 있는 게 없어 널 그리면서 숨을 쉬네 숨을 쉬네 내 안의 공기를 내쉬면 너도 같이 사라질까 한숨을 뱉으면 내 안의 네 흔적 나갈까 자꾸 숨을 쉬네 그저 숨을 쉬네 할 수 있는 게 없어 널 그리면서 숨을 쉬네 숨을 쉬네 네 표정 네 말투 네 몸짓 네 눈빛 모든 게 그리워 네 표정 네 말투 네 몸짓 네 눈빛 모든 게 그리워 (그리워 네 표정 네 말투 네 몸짓 네 눈빛) 모든 게 그리워 (그리워 네 표정 네 말투 네 몸짓 네 눈빛) 모든 게 그리워 숨을 쉬네 숨을 쉬네 숨을 쉬네 자꾸 숨을 쉬네 그저 숨을 쉬네 네 표정 네 말투 네 몸짓 네 눈빛 모든 게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