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태솔 作曲 : 성은 타버린 바다에 차디찬 발을 덮어 온기가 남은 너의 말들이 일렁여 허리를 숙여 머리를 바짝 덮어 오래된 추억을 담궈 담궈 일몰을 보면 좋을 줄 알았어 해가 지면 갈 곳이 없어 커피를 마셔 졸리진 않아 검은 바닷가 Chocolate of night 해가 뜨고 진 언저리에 no place to go Will I make it to the place where I belong I have nowhere to go 세상의 반쪽에 서 I have nowhere to go 세상의 반쪽에 서 stop 사랑이 끝나 아름다움 끝엔 아무것도 없어 떠오른 어둠 노르웨이숲에 나 혼자 서성이다 계속 같은 길을 걸어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 너를 찾아 해가 뜨고 진 언저리에 no place to go Will I make it to the place where I belong I have nowhere to go 세상의 반쪽에 서 I have nowhere to go 세상의 반쪽에 서 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