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영신 作曲 : 미라송 길 잃어 우는 작은 아이 해 저무는 좁은 골목 아무도 지나지 않는 아무도 부르지 않는 아이 손에 쥐어진 사진 한 장 속에 웃는 귀여운 한 아이 거울 앞에 마주선 듯 이름을 부르지 않아도 알 것 같아 차가운 손 마주잡고 서서 뜨거운 눈물 닦아주고서야 내 품에서 잠이 들어버린 나에게 사랑한다 하지 못한 나를 후회한다 정말 사랑한다 너무도 커버린 길을 잃은 아이 집으로 돌아가도 아무도 없는 누군가 손길이 그리운 나 다시 또 너를 만난다면 차가운 손 마주잡고 서서 뜨거운 눈물 닦아주고서야 내 품에서 잠이 들어버린 나에게 사랑한다 하지 못한 나를 후회한다 정말 사랑한다 차가운 손 마주잡고 서서 뜨거운 눈물 닦아주고서야 내 품에서 잠이 들어버린 나에게 사랑한다 하지 못한 나를 후회한다 정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