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정인영 作曲 : 정인영 세상에 쉬운 게 어디 있어 다 미쳐 돌아가는 것을 맞는 일이라 생각한 일들이 다 아니었고 길은 없고 답답한 반복이라 해도 화내지마 깊게 패인 맘에 난 떨려 후회하지마 이렇다 할 답도 없잖아 그러지 마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지만 너의 곁에 서 있을게 미련이 남겨진다 해도 비우고 다시 일어나야 해 옳은 일이라 생각한 일들이 다 구겨지고 너의 마음도 구겨져 버려진다 해도 맘 쓰지마 아픈 네 모습이 난 힘들어 후회하지마 그렇다고 돌이킬 수도 없어 이리로 혼자 힘겹게 서 있지 말고 나와 함께 나누자 화내지마 깊게 패인 맘에 난 떨려 후회하지마 이렇다 할 답도 없잖아 그러지 마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지만 너의 곁에 서 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