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언커먼(Uncommon) 作曲 : 언커먼(Uncommon) 전부 말이 달라 사람마다 성공에 대한 견해 각자의 기준이란게 있지만 어쨌든 돈이 첫째 산가서 땡중 노릇 할거 아니라면 닥쳐 저 새끼들 표정 하나 안변하고 거짓말 쳐 열정 그 이름 아래 살아왔던 지난 3년간 변한거라고는 커진 대가리 뿐이지 PB R&B 가 유행 한다더니 개뿔 주변 음악 하는 애들 빼고는 그거 아무도 모르지 사람 일 역시 아무도 모르지 다 이해 한듯이 말해도 현실은 다르지 더 이상은 가늠이 불필요해서 따로 머리 아플 필요 없을 것 같아 근데 걱정은 어쩔 수 없잖아 약이랑 독은 같아서 지금은 독을 삼켜 대신 끝과 나 사이에 좁아지는 간격 이제 그만 더 이상 고통 받고 싶다 제발 저 망할 말 들 좀 그만 듣고 싶다 이제 과제가 너무 많다는 친구의 불평 친구야 나는 지금 세상이 시키는게 없어 자유와 무관심은 한 끗 차이인데 난 패가 말라버려 그 한 끗을 넘을수가 없어 저기 발을 빼 나도 잘할 수 있는데 말할 기회를 주는건 TV에 사람들 별 다른 선택지가 없어졌기에 만들 수 밖에 아니 이것 마저 답이 없다고 말하면 어떡해 끝을 봐야겠어 저들이 뭐라고 하던간에 쟤네는 실패는 안했지만 성공도 못 했어 행동이 최선 난 알고있어도 못 했어 용기란게 아는거 빼고도 많이 필요해서 가끔은 죄의식이 내 목을 옥죄여도 이미 반은 죽어서 그러려니 해 어서 뛰어 정말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서 엎어지면 결국에는 그것도 실패한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