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언커먼(Uncommon) 作曲 : 언커먼(Uncommon) 나를 더 몰아넣어 방구석에 쳐 박혀 아들 뭐 하는지도 모르시는 부모님은 죄가 없어 이제 곧 60 진짜 시발 이건 생각할때 마다 욕이 저절로 나오지 말 없이 나가실 때는 눈물이 나오지 칼 없이 남의 삶을 도륙낼때 이런 기분 아닌가 싶어 괜찮나 싶다가도 괜찮은 척이라는걸 알고서는 미쳐 방문을 닫고서는 지우는 기척 mirror in the mirror 날이 선 가사들이 가슴을 찔러 아주 날카로운 시침 또한 보지 못해 어떤 뻔한 삶의 지침서를 따라가는 친구들은 잔뜩 취했어 그것 마저 부러워서 시선을 뗐어 아무 생각이 없으면 아무런 불행도 없단걸 아는 내가 왜 이럴까 불행히도 I don't understand my self ******' my self 미안해 이런 나 여서 미안해 (미안해) I don't understand my self ******' my self 미안해 엄마 아빠 너무 미안해 (미안해) 할게 남아서 그래 할일이 남아서 할게 알았어 그래 꼭 성공할게 알았어 할게 남아서 그래 할일이 남아서 할게 알았어 그래 돈 많이 벌게 알았어 몇 개의 멋진 말들 나의 생각들 증명하지 못 하면 다 의미없데 God damn 몇 없는 친구들은 꿈 보다는 좋은 대학이 더 먼저래 나는 반박할 수가 없어 그래 씁쓸해 더 불행한게 나여서 알 수 없는 확신에 찼었던게 나여서 용기를 더 불어주고 싶었는데 어느새 꿈은 꿈일때가 좋다는 아주 좋은 예시가 돼 눈을 감아 생각나 중학생 때 매일 밤 날 괴롭혔던 선생들의 말들 눈을 똑바로 치켜뜨고 반항했던 패기 과연 지금도 그럴 수 있을까 nah 돌아갈 수 없다면 다시 가져와 똑같이 살거라면 그냥 총을 가져와 방아쇠를 당겨서 날 쏴 pow pow 죽음 앞에서는 모든게 다 감사 끈적한 피에 젖은 책갈피는 기억 trauma 언제든 피했거든 조금씩은 근데 이젠 아파 바뀐 낮과 밤 이젠 안 깜빡하지 착각하지 않아 나의 삶 과 남의 삶 아까도 말했잖아 여전히 할게 더 많이 남았어 아직 반의 반의 반도 안왔고 음악 남의 남의 남의 도움 안받고 다 만들 만들 만들었지 이곳에 가능성을 뒀지 역시 이해도 같은건 필요도 없어 이래도 커져, 미래를 점쳐 이대로 서서히 저기로 점점 I don't understand my self ******' my self 미안해 이런 나 여서 미안해 (미안해) I don't understand my self ******' my self 미안해 엄마 아빠 너무 미안해 (미안해) 할게 남아서 그래 할일이 남아서 할게 알았어 그래 꼭 성공할게 알았어 할게 남아서 그래 할일이 남아서 할게 알았어 그래 돈 많이 벌게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