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박하늘 作曲 : 박하늘 외로이 굽은 등 하나 의지할 작은 식탁 위 당신의 눈빛만이 오고가네요 마음으로 쓰여 글로 읽히는 내 진심은 저 멀리 닿기도 전에 부서져 오갈곳 없이 강이 넘쳐 바다가 되면 노 저어 갈거에요 마음에 구멍이 그리움으로 차오르면 바다가 된 강을 노 저어 가리 당신께 갈거에요 당신께 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