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박하늘 作曲 : 박하늘 구겨진 종이들은 새로운 생각 찾아서 나부끼는 깃발이 되고 주름마다 감춰진 날밤지새우던 기억들 순간의 감정 숨긴다 해도 무슨소용있나요 검은하늘에 외로운 한 점 뚫린 구멍 저 건너 몰래 들어가고픈 작은 문이 밝으면 보이지 않아요 괴로움 한평 만이 검은 하늘에 외로움 한 점 밝은 마음 저 건너 몰래 속삭이고픈 작은 점이 감으면 보이지 않아요 외로움 한평 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