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선혜 作曲 : 이선혜 02. 혼자 있는 시간이 혼자 있는 시간이 외롭다고 느끼면서 때론 혼자 있는 시간이 그리워져 무작정 올라탄 기차, 한참을 달려 도착한 고요한 그 곳은 어떠한 표정을 지어도 전혀 뭐라하지 않지 어떠한 말하지 않아도 전혀 상관하지 않지 부지런히 걸어온 두다릴 멋대로 뻗고 헝클어져 있어도 돼. 어디로 가야 할 지 모르지만 갈 곳은 많지 정해야 한다는 생각이 어려운거지 그냥 마음이 내키는 그대로, 나도 모르게 내딛는 걸음 그대로 그렇게 발걸음 해 멍하니 있어도 누구도 나무라지 않지 해야만 한다는 생각이 어려운 거지 그냥 마음이 내키는 그대로, 나도 모르게 내딛는 걸음 그대로 그렇게 발걸음 해 혼자 있는 시간이 그립다고 느끼면서, 다시 혼자있는 시간이 외로워져 우연히 시작된 만남, 한참을 이야기 나누던 따뜻한 그 곳은 어떠한 어려움 있어도 전혀 뭐라 하지 않지 어떠한 슬픔이 있어도 전혀 상관하지 않지 잠시 세워둔 두 다릴 다시 세우고, 나아갈 준비를 해. 어디로 가야 할 지 모르지만 갈 곳은 많지 정해야 한다는 생각이 어려운거지 그냥 마음이 내키는 그대로, 나도 모르게 내딛는 걸음 그대로 그렇게 발걸음 해 멍하니 있어도 누구도 나무라지 않지 해야만 한다는 생각이 어려운 거지 그냥 마음이 내키는 그대로, 나도 모르게 내딛는 걸음 그대로 그렇게 발걸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