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마주쳤어 한눈에 반한 듯해 첫사랑이란 기분 이런 걸까 볼 수도 없을 만큼 이뻐서 눈이 부셔 어릴 적 꿈꿔왔던 내 이상형 처음 니가 고백했을 때 그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어 온몸은 떨려왔어 천국에 와있는 듯 설레여 이제 난 너만 사랑해 죽어도 너만 사랑해 달콤한 듯 난 빠져버린 너의 모든 걸 사랑해 나도 너만을 사랑해 죽어도 너만 사랑해 보석보다 더 눈이 부셔 너의 모든 걸 사랑해 우리 사랑해 너무나 바보같이 내 눈엔 너만 보여 작은 손짓에도 난 떨렸어 우린 너무 똑같아 매일 네 생각만 해 가슴은 벅차올라 하루종일 웃음만 나 네 목소리로 날 부를 때 온 세상을 얻은 것처럼 마냥 좋았어 수줍게 쳐다보며 그냥 넌 내꺼라고 말했어 이제 난 너만 사랑해 죽어도 너만 사랑해 달콤한 듯 난 빠져버린 너의 모든 걸 사랑해 나도 너만을 사랑해 죽어도 너만 사랑해 보석보다 더 눈이 부셔 너의 모든 걸 사랑해 우리 사랑해 혹시 외롭거나 우울했다면 이젠 걱정하지마 내가 지켜줄거야 너만 있어준다면 너와 함께한다면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