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23.970] |
papa i'americano |
| [00:25.160] |
오빠가 먼저 날 좋아라 했어. 싫다는 날 만나자고 했어. |
| [00:32.800] |
나 땜에 미치겠단 그 말 순진하게 난 다 믿었어~ |
| [00:41.960] |
그런데 뭐? 너 뭐? 다 끝이 났다니... 정말... 이럴 순 없잖아! |
| [00:50.050] |
싫어~ 싫어~ 싫어~ 나빴어! |
| [00:55.300] |
자존심 버리고, 전부 다 버리고, 매달려 봤는데... 내 가슴 한방에 찢는 말 |
| [01:02.870] |
papa i'americano |
| [01:18.710] |
어쩌다 내가 이런 꼴이 됐어. 어디 가서 말 할 수도 없어 |
| [01:26.050] |
나 땜에 못 살겠단 그 말 그러던 너는 어딜 갔어~ |
| [01:35.230] |
그런데 뭐? 너 뭐? 다 끝이 났다니... 정말... 이럴 순 없잖아! |
| [01:43.130] |
싫어~ 싫어~ 싫어~ 나빴어! |
| [01:48.530] |
자존심 버리고, 전부 다 버리고, 매달려 봤는데... 내 가슴 한방에 찢는 말 |
| [01:55.610] |
papa i'americano |
| [02:11.420] |
난 잠 못 이루고, 자꾸만 마르고, 이러고 있는데... 한없이 맴도는 너의 말 |
| [02:18.960] |
papa i'american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