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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BaeChiG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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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폰 체커 마이크 마이크로폰 체커 suck(바보)들이나 wack(바보)들을 모두 어서 빨리 제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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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폰 체커! 마이크로폰 체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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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굳쎈 철학을 가슴에 언제나 세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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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멍청한 혹자들이 앞세운 주먹질이 외곡된 것들을 심어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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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쥔 펜 보다 꽉진 주먹앞에 청중이 주목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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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신분조차 몰라서 낫,낮과 낯을 구분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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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는 창작된 언어를 가슴에 못박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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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깊이 박힌 감흥은 누구도 못바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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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사는 내 자서전 난 장서를 쓰는 작성자, 작자미상의 잡서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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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자세부터가 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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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펜을 잡은 장인 마음에 눈을 뜬 장님 언어로 리듬타는 장기는 내 속에서 끓는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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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번에 퇴고 수백번의 퇴보 속에도 끈질긴 근성과 고집만이 뿌리를 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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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를 잡고 가슴에 중심을 곧게 세워 깊게 파인 의자위가 나의 고민을 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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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어 뜯긴 머리카락 타고 흐르는 나의 가락 희노애락의 감정 딛고 난 오늘도 작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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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ck MC(못된 엠씨) 의 버려진시간속에 녹아든 시의 백신은 배치기의 모든 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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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MC 자네가 던진 철학의 추파로 고민한 시간은 맴씨있는 신념을 건네 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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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끝을 곱게 제어 썩스런 맘을 재워 단어마다 숨을 불어 넣고 오색 빛으로 백지를 채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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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게 품은 독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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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자신을 돌이켜 보는 충신의 군기 뒤척 거리며 세운 펜 그 중심의 부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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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필라소피는 마치 시라소니 발차기 머리 보단 가슴 으로 창작열을 장작 삼아 태워 버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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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으로 헐떡 거리는 신혼 부부들 처럼 불을 붙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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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백지위에 오르가즘을 맛보는 순간 입술에 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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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랩 패배한 고민들을 뿌리의 거름이 돼 네시야속 감동들을 되세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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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은 곧걷친 다네 가슴속 말에 가치는 몇갑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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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지펴 백지로 보낸 너의 철학은 언제나 값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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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폰 체커 마이크 마이크로폰 체커 suck들이나 wack들을 모두 어서 빨리 제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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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폰 체커! 마이크로폰 체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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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굳쎈 철학을 가슴에 언제나 세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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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멍청한 혹자들이 앞세운 주먹질이 외곡된 것들을 심어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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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쥔 펜 보다 꽉진 주먹앞에 청중이 주목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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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신분조차몰라서 낫,낮과 낯을 구분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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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엠씨 자네가 던진 철학의 추파로 고민한 시간은 맴씨있는 신념을 건네 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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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끝을 곱게 제어 썩스런 맘을 재워 단어마다 숨을 불어 넣고 오색 빛으로 백지를 채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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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ck MC 의 버려진시간속에 녹아든 시의 백신은 배치기의 모든 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