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Artist 杨熙恩
Album 35주년 앨범

Lyrics

[00:01.702]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00:10.737] 양희은
[00:17.508][00:19.423]
[00:21.018] 그대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00:25.284]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 견디는 일
[00:35.075]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00:49.878] 눈이 내리면 눈길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속을 걸어라
[01:09.196] 갈대숲 속에 가슴 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01:23.257] 그대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01:33.799] 가끔씩 하느님도 눈물을 흘리신다
[01:43.326]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01:55.628] 산 그림자도 외로움에 겨워 한번씩은 마을로 향하며
[02:25.229] 새들이 나무 가지에 앉아서 우는 것도
[02:33.004] 그대가 물가에 앉아있는 것도
[02:40.278] 그대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02:49.814]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 견디는 일
[02:59.594]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03:10.142] 그대 울지 마라
[03:30.211]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Pinyin

[00:01.702]
[00:10.737]
[00:17.508][00:19.423]
[00:21.018]
[00:25.284]
[00:35.075]
[00:49.878]
[01:09.196]
[01:23.257]
[01:33.799]
[01:43.326]
[01:55.628]
[02:25.229]
[02:33.004]
[02:40.278]
[02:49.814]
[02:59.594]
[03:10.142]
[03:3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