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은 없는거야...그 끝은 뻔한거야... 이젠 니 등뒤에 그녈 숨기지마... 그녀와 나를 두고...니 맘에 거릴 재고... 나 몰래 즐겨왔던 사랑을 알아... 손 끝 하나 대지 말아~ 눈빛 하나 주지 말아~ 언제까지 너를 위한 인형이 되주긴 싫은걸~ 이제 그만 멈춰 줄래~ 내 맘에서 나가 줄래~ 너와 난 끝났으니까~ 내 눈을 감아 맘을 닫아 널 지워버릴거야~ 너 하나 전부였던 사랑도~ 내 귀를 막아 가슴 닫아 널 듣지 않을거야~ 내 안에 너를 미련없이 잊겠어~ 내 눈을 벗어나면...내 손을 놓고 나면... 언제나 네곁엔 그녀가 있었지. 그녀와 나를 두고...니 맘을 나눠주고... 완벽한 사랑인 척 속였던 너야~ 손 끝 하나 대지 말아~ 눈빛 하나 주지 말아~ 언제까지 너를 위한 인형이 되 주긴 싫은걸 이제 그만 멈춰 줄래~(no 그만 멈춰줘) 눈앞에서 꺼져줄래~ 너와 난 끝났으니까~ 내 손을 잡아 맘을 쏟아 용서를 구하지마~ 조금도 너를 믿지 않겠어~ 내 앞을 막아 나를 안아 눈물로 애쓰지마~ 영원히 너를 흔적없이 잊겠어~ 나를 떠나가 줘~ 아주 멀리 가 줘~ 차갑게 얼어버린~내 맘이 너를 밀잖아~ 널 사랑했던~ 너와 함께 했던~ 그 많은 시간을 후회 할 뿐야~ 내 눈을 감아 맘을 닫아 널 지워버릴거야~ 너 하나 전부였던 사랑도~ 내 귀를 막아 가슴 닫아 널 듣지 않을거야~ 내 안에 너를 미련없이 잊겠어~ 내 손을 잡아 맘을 쏟아 용서를 구하지마~ 조금도 너를 믿지 않겠어~(이젠 내게) 내 앞을 막아 나를 안아 눈물로 애쓰지마~ 영원히 너를 흔적없이 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