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최갑원 作曲 : 한상원 날 부르는 차가운 네 목소리 내 머리를 뒤흔든 나쁜예감 (아니라고)아닐거라고 예 꼭 내느낌은 한번도 늘 맞은적이 없다고 한참동안 고개 저어 보아도 두 손으로 귀를 가려도 끝이라는 끝낼거라는 너의 말은 막을수없나봐 내 눈물 속에 니가 흔들려보여 (부는) 바람결에 눈물 닦아내고 내겐 마지막 넌 또 다른시작 그런 사실하나까지 난 모르는척 왜 자꾸 이러는 거냐고 다신 장난하지 말라고 내 어색한 웃음을 지어봐도 Love is over... 내 귓가에 맺힌 그말. 내 눈물 쏟아낸 버린 그말.. 내 놀라는 모습이 우습다고 날 자꾸만 놀리던 너의모습 (화를내면) 투정을하면 꼭 내 곁으로 다가와 날 사랑한다 했잖아 오늘따라 많이 심한거라고 언제쯤에 그만하냐고 말을 해도 너를 말려도 너의 말은 물릴수없나봐 내 눈물 속에 니가 흔들려보여 (부는) 바람결에 눈물 닦아내고 내겐 마지막 넌 또 다른시작 그런 사실하나까지 난 모르는척 왜 자꾸 이러는 거냐고 다신 장난하지 말라고 내 어색한 웃음을 지어봐도 Love is over... 내 귓가에 맺힌 그말. 넌 내가 없이 살 수 있어도 난 그럴수 없는걸 yeah~ 니가 말한건 이별이 아니야 날 숨 쉬지 말라고 하는거야~no no no~ 내 눈물 하나 참지 못하는 내가 이걸 어떤 방법으로 견뎌야해 참을 수 없어 난 견딜 수 없어 네 가 없는 날 은 하루 도 난 살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