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고궁
Artist 赵容弼
Album '90-Vol.1 Sailing Sound

Lyrics

[00:19.46] 벽련화 반겨주는 어둠에 너는 울고 있구나
[00:32.46] 천년의 긴 역사를 아느냐 님은 가고 없는데
[00:46.06] 돌저귀엔 이끼가 마르고 빛을 잃은 단청이 슬퍼라
[01:00.06] 뜰 아래 목련은 또 몇 년이나 졌더냐
[01:06.96] 까마득히 긴 세월 어둠 속에 고뇌를 감추고 기다린다
[01:31.96] 님을 잊지 못하고 밤마다 우는구나
[01:45.36] 돌들이 쓸리우는 바람에 무얼 생각하느냐
[01:58.76] 새 소리 더욱 설운 이 밤도 님은 자취 없는데
[02:12.66] 돌저귀엔 이끼가 마르고 빛을 잃은 단청이 슬퍼라
[02:26.56] 뜰 아래 목련은 또 몇 년이나 졌더냐
[02:33.46] 까마득히 긴 세월 어둠 속에 고뇌를 감추고 기다린다

Pinyin

[00:19.46]
[00:32.46]
[00:46.06]
[01:00.06]
[01:06.96]
[01:31.96]
[01:45.36]
[01:58.76]
[02:12.66]
[02:26.56]
[02:3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