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라현미 作曲 : 라현미 적막한 거리 어둑한 밤이 되면 길고양이들의 세상이 되는 우리 동네 이곳이 나는 좋다 작은 불빛 아래 호기심 가득한 눈 장난기 가득한 동그란 손 보고 있노라면 내 안에 행복이 차올라 야옹야옹 야옹아 살금살금 다가와 배를 뒹구르르 야옹야옹 야옹아 내게 준 행복만큼 너의 오늘 밤도 따스하기를 추운 겨울이나 무더운 여름에 혹시 힘들진 않을까 걱정스러운 내 맘과는 달리 그저 새침하고 천진난만한 너 야옹야옹 야옹아 살금살금 다가와 배를 뒹구르르 야옹야옹 야옹아 내게 준 행복만큼 너의 오늘 밤도 따스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