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The Author 作曲 : The Author 아침에 눈을 떠 보니 아들 어서 일어나 아침 먹고 나가거라 부시시 눈을 비비고 앉은 밥상 위에 놓여진 숟가락 밥을 한 숟갈 푸면서 이런 생각이 났어 모두들 수저 한 짝 때문에 난리야 근데 중요한 건 말야 손에 쥔 숟가락이 금이든 흙이든 밥맛은 변할 게 없어 아침에 눈을 떠 보니 아들 어서 일어나 아침 먹고 나가거라 부시시 눈을 비비고 앉은 밥상 위에 놓여진 숟가락 티비를 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났어 모두들 수저 한 짝 때문에 난리야 근데 중요한 건 말야 손에 쥔 숟가락이 금이든 흙이든 밥맛은 변할 게 없어 아침에 눈을 떠 보니 아들 어서 일어나 아침 먹고 나가거라 부시시 눈을 비비고 앉은 밥상 위에 놓여진 숟가락 동석이 집에는 금 숟가락이고 덕순이 집에는 은 숟가락이고 우리 집 밥상엔 쇠숟가락인데 어쩐지 밥맛은 우리 집이 좋고 동석이 집에는 금 숟가락이고 덕순이 집에는 은 숟가락이고 우리 집 밥상엔 쇠숟가락인데 어쩐지 밥맛은 우리 집이 좋고 동석이 집에는 금 숟가락이고 덕순이 집에는 은 숟가락이고 우리 집 밥상엔 쇠숟가락인데 어쩐지 밥맛은 우리 집이 좋고 동석이 집에는 금 숟가락이고 덕순이 집에는 은 숟가락이고 우리 집 밥상엔 쇠숟가락인데 어쩐지 밥맛은 우리 집이 좋고 아침에 눈을 떠 보니 아들 어서 일어나 아침 먹고 나가거라 부시시 눈을 비비고 앉은 밥상 위에 놓여진 숟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