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chanB 作词 : chanB 잘 지내고 있겠지 아직 난 널 붙잡고 놓지 못해 흩어진 네가 여기저기 떠다녀 한참을 숨어 지냈어 한 2년쯤 지났나 이제야 네 안부를 묻겠더라 잘 아니 잘못 지내는 너도 볼 자신이 없었거든 한참동안이나 거기서 네가 가기를 기다렸는데 한참을 기다린 네가 이제는 가나봐 아무렇지 않은 듯이 왜 그땐 몰랐을까 애타게 날 부르고 있었던 너 닿을 수 없을 만큼 멀어지고 나도 너를 불러봐 한참동안이나 거기서 네가 가기를 기다렸는데 한참을 기다린 네가 이제는 가나봐 아무렇지 않은 듯이 이제서야 겨우 돌아서지 않던 너를 다 지웠는데 네가 없는 난 시시하게 쌓여만 가 아무것도 아니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