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박정현 作词 : 박정현 소중히 기다렸던 기다림 뒤에 반갑게 맞이할 순간이 왔어 내가 아닌 엄마란 이름으로서 이제는 새로운 삶을 시작해 때론 세상이 힘겨워 눈물지을 때도 있지만 씩씩하게 또 당당하게 너의 꿈을 꾸면 돼 따스한 5월의 어느 날 우리에게 온 넌 봄이 데려다 준 선물이야 사랑으로 널 지킬거란 걸 약속할게 세상 어떤 말로도 표현 못할 사랑을 줄게 시간이 모든 걸 다 바꾼다 해도 항상 너의 곁엔 내가 있을게 내가 아닌 엄마란 이름으로서 이제는 새로운 삶을 시작해 때론 세상이 힘겨워 눈물지을 때도 있지만 씩씩하게 또 당당하게 너의 꿈을 꾸면 돼 따스한 5월의 어느 날 우리에게 온 넌 봄이 데려다 준 선물이야 사랑으로 널 지킬거란 걸 약속할게 세상 어떤 말로도 표현 못할 사랑을 참 감사한 일이야 영원할 순 없지만 품에 안겨 미소짓는 널 볼 수 있단 걸 추억이란 조각들로 완성될 그림을 내 눈에 담을게 행복한 너를 따스한 5월의 어느 날 우리에게 온 넌 봄이 데려다 준 선물이야 사랑으로 널 지킬 거란 걸 약속할게 세상 어떤 말로도 표현 못할 사랑을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