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Gustavs Strazdins 作词 : Youngsson 나의 밤은 밝고 아침은 어두워 가면을 벗고 감정을 거둬 제자릴 걷고 있을 바엔 접고 푹 쉬어 바닥에 그대로 드러누워 난 마치 도미노처럼 무너지고 있어 내 꿈이 뭐였는지 고민만 있어 근데 고민조차 흐릿해서 안 보이네 도미노처럼 무너지고 있어 요즘 따라서 밤은 길어 왜? 내가 원하는 대로 가는 게 쉬운 것만은 아닌 것 같에 매일매일 하루를 넘기는 게 힘들어져 이런 모습을 보는 게 납득이 안되는데 나조차도 날 내버려 둬 가만두네 이런 모습을 노래해 담아두네 누군가 나타나서 날 안아줄래? 나의 밤은 밝고 아침은 어두워 가면을 벗고 감정을 거둬 제자릴 걷고 있을 바엔 접고 푹 쉬어 바닥에 그대로 드러누워 난 마치 도미노처럼 무너지고 있어 내 꿈이 뭐였는지 고민만 있어 근데 고민조차 흐릿해서 안 보이네 도미노처럼 무너지고 있어 무너지고 있어 흐트러지고 있어 무너지고 있는 걸 난 기다리고 있어 기다리고 있어 기다리고 있어 이 시간이 다 지나야 달릴 수가 있어 What time is checkout here? 얼마나 지나가야 해결될까요? 내 생각은 이 시간을 눈 감고 보내야 할 것 같아 언제쯤 여기서 나가서 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