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Sunday 作词 : Sunday 나 끝이 보이지 않는 저 바다위 나 홀로 가만히 누워 별을 세보다 넌 항상 빛났고 늘 반짝이네 아름다운 내 꿈을 보네 이 바다를 건너 저 파도를 지나 저멀리 펼쳐질 네 눈 앞의 찬란한 세상은 그리멀지 않다고 그 곳에 닿을때까지 이노랠 멈추지 않을거야 난 내 삶을 운항하는 작은 항해사 내 앞의 휘몰아치는 거친 바람도 날 꺽을 수 없어 꼭 견디려해 아름다운 내 꿈의 항해 이 바다를 건너 저 파도를 지나 저멀리 펼쳐질 네 눈 앞의 찬란한 세상은 그리멀지 않다고 그 곳에 닿을때까지 이노랠 멈추지 않을거야 때로는 지쳐있던 순간 무너져 내리는 마음 포기 말자던 나의 다짐과 내곁의 그대와 아름답게 빛나는 꿈의 항해를 이 바다를 건너 저 파도를 지나 저멀리 펼쳐질 네 눈 앞의 찬란한 세상은 그리멀지 않다고 그 곳이 보일때까지 이노랠 멈추지 않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