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DON P 作词 : 징기 (JinGi)/제이넥 (JNecK) 밤마다 침 튀길 때면 기분이 so high 방금 전 먹은 저녁을 랩으로 다 소화 내가 뱉은 말들이 예술로 변해 내 값어치 지금 하고 있잖아 보여주는 걸 감별사들은 적었지 내가 왜 진품인지를 말해 난 난데 짝퉁 copycat 그런 단어와 관련이 없네 날 만든 건 날마다 하는 랩 운동 내 랩은 caffeine 이미 다 돼버렸지 중독 내가 미쳤다고 하는 말들에 고개를 끄덕여 마이크를 잡을 때면 설레는 기분을 빠짐없이 느껴 늘 밤마다 창작 병에 반응해 눈뜬 채로 맞이하는 아침 나 같은 사람들은 몇 없네 내키면 해 그게 내 방침 할 때는 해야지 하고 싶은 것만 말이지 공부를 때려친 이유도 그것보단 랩이 좋아 말이지 아무도 나를 이해를 못 했지 아마 평생을 이해를 못 할지 나와 같은 사람들은 늘 느끼는 기분 그들은 언제쯤에 느낄지 아마 평생 동안 모를지도 몰라 우린 미끈한 rhyme 뱉을 때 기분이 좋아 지금 느낀 내 기분 너네는 절대로 몰라 나와 같은 놈들은 느껴 기분이 좋아 내가 미쳤나 봐 정말로 기분이 좋아 우린 미끈한 rhyme 뱉을 때 기분이 좋아 지금 느낀 내 기분 너네는 절대로 몰라 나와 같은 놈들은 느껴 기분이 좋아 내가 미쳤나 봐 정말로 기분이 좋아 Jneck in da buildin 학창시절은 죄다 rest in peace 밑거름이 됐지 지금 이 위치의 cuz 난 내 과거에 명복을 빌지 Rrr ya 이 ryric과 상황이 매치됐을 때 난 baaanng 망치로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 들어 but 난 더 맞아야돼 맴매 God damn. i believe me 더이상은 믿음만으론 안돼 죄다 하는 show and prove 이 구절의 적용 대상이 되도록 Move 쥐고 흔드는 비트에 대드는 중 뻔한 rhyme, 뻔한 swag, 뻔한 가사로 수많은 랩퍼들 사이에서 Dont survive 딱 드러내는 게 좋지 절대 안 해 고이 간직은 내 목소릴 죽이는 짓 정유의 가사장은 내 모이 단지 차별화를 두는 놈 j.n.e.c.k thats me 말로 위 같이 아무리 표현해봤자 들을 사람만 또 듣는 거지 것도 Enjoy 같이 Yeah Im in Target on the music 말 그대로 노려 꾸준히 V.I.C.tory 승리를 노리는 지하실 호기 지나친 호기심은 화를 불렀겠지만 독이 되지 않은 생각은 be my soul Rhythm and beat와 친한 놈. 이상이다 jneck Its me. Im done 우린 미끈한 rhyme 뱉을 때 기분이 좋아 지금 느낀 내 기분 너네는 절대로 몰라 나와 같은 놈들은 느껴 기분이 좋아 내가 미쳤나 봐 정말로 기분이 좋아 우린 미끈한 rhyme 뱉을 때 기분이 좋아 지금 느낀 내 기분 너네는 절대로 몰라 나와 같은 놈들은 느껴 기분이 좋아 내가 미쳤나 봐 정말로 기분이 좋아